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독후감]다시 읽는 책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 - 이토 모토시게'View the full contextcjsdns (75)in #kr • 8 years ago 두마리 토끼는 틀린 말이라 생각이 듭니다. 젊어서 읽어 내것이 된 마음의 양식은 두마리 토끼를 잡는것이 아니라 토끼 우리를 지은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살아 보니 그렇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토끼우리라는건 생각지도 못했어요ㅋ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