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스팀잇을 추천하는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in #kr9 years ago (edited)

페이스북에 스팀잇을 추천하는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약간 보강해서 이 공간에도 올려봅니다. ^^
제가 쓰기 편안한 말투로 적었으니 이해해 주세요 ~~

==

얼마전에도 한번 스팀잇에 대해 간단히 올렸지만 흥미로운 시스템이어서 한번 더 써본다.
비트나 이더리움 등의 가상화폐에 투자하다 보니 관련정보를 많이 접한다.

그러다 블록체인 기반의 SNS라는 스팀잇을 접했다. "가치 있는 컨텐츠에게 수익을 / 전쟁 없는 사회" 뭐 이런게 모토였던듯 한데 그건 다시 봐야 알테고. 가상화폐 특유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안에서 가치가 생겨나고 서로에게 추천을 해주면 상대에게 수익이 가고.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 할 수 있다. 지속적으로 가치가 높아지고 있고 사용자가 유입되면서 계속 커지고 있다.

나의 경우는
첫글에서 2만원 쯤..
https://steemit.com/kr/@centering/steemit-first-post
그걸로 후기 쓴 두번째 글에서 6만원 쯤..
https://steemit.com/kr/@centering/6nws4l
세번째 글은 아직 쌓이고 있지만 엉성하게 35만원 쯤 되는 것 같다.
https://steemit.com/kr/@centering/2gekgi
( 아래의 수치로 엉성하게 계산해 보면
< 글쓰는 시점 347.58$ , 원화시세 2419, 50%는 스팀파워제외 , 큐레이션 하는 분들에게 돌아가는 25% 제외>
를 해서 계산해 보면 357338.3085 원이 된다. 대충 35만원 수수료등 이랑 변동 바뀌기는 하겠지만..
)

밥먹고 후기쓰고 사람들이 추천해주시고 또 쓰고 더 많이 추천해주시고
덕분에 1주일에 1끼의 질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전체를 다 현금화 시킨게 아니라 반만 시킨거니 여기에 2배를 더하면 실제 가치가 될 듯하다. 스팀(가상화폐)의 가치가 오르고 있으니 계속 그 가치는 늘어나고 있다)

물론 그 이외의 글은 만원정도 위아래로다 (현재 1스팀달러가 대략 한화로 2000원 쯤이다)
딱히 그 안에 내가 직접 넣은 돈은 없이 글을 쓰고 추천을 받음으로서 수익을 올린다. (뭐 다단계 같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내가 여기에 올린다고 해서 나에게 직접 수익이 창출되는건 아니다. 물론 커뮤니티가 커진다거나 가입해서 나에게 추천 <여기선 Vote 투표라 부른다>을 해준다면 모르지만) 최근에 내가 사람들에게 추천할 때 좀더 많은 후원을 싶어서 스팀을 구매해서 넣기는 했다.

나같은 일반인은 일상과 소소한 정보글들을 올려서 수익을 얻는 것도 좋겠고
소설이나 음악 그림등의 컨텐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매력일 것이다. 딱히 어떤 갑에게 종속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가입해서 글을 올리고 그것에 대한 추천은 함께 있는 사용자들이 선택하는거니까.

흥미로은 아이디어들이 오고가고 있는데 그중 기억 남는 것 한가지를 나누자면 어떤 학생을 지원할 때 투명하게 지원하는 방법으로 학생이 공부를 하고 정리를 해서 올리면 그것에 대해서 추천을 하는 것을 통해서 후원을 하는 것이었다.
어떤 사람은 "여행을 기록하면서 여기에서 나오는 수익만으로 여행을 하겠다는"는 사람도 있다.

기존의 크라우드 펀딩과 비슷할수도 있지만 더욱 진화되고 많은 이들이 쉽게 참여할수 있는 구조다. 실제로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그 과정의 기록을 올리면 추천수가 올라가서 그 사람에게 후원이 간다. 그리고 좀더 후원하고 싶은 사람은 스팀을 그 사람에게 보냄으로서 후원을 할수도 있다.

예전부터 내가 좋아하는 것을을 경험하고 그것을 컨텐츠화 시키고 소통하고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후원받고 그걸로 다시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내가 먹방? 먹글?을 올린것처럼) 행복의 수레바퀴를 굴려보기 좋은 공간이다.

이것과 비슷한 생각을 굴리던 시절이 있어 예전 에버노트를 뒤지니 이런 도해와 글이 나왔다. 그래서 유튜브나 블로그도 살짝 맛보기 정도로 해보기도 했으나 정말 소소한 수익만을 경험했다(제대로 시작도 꾸준함도 없긴 했으나.. )

내가 좋아하는 것을 경험하고 표현하고 소통을 통해 피드백을 받으며 한편으로는 그런 경험을 컨텐츠화 시키고 나눔하고 가치를 느낌 사람들에게 응원과 수익을 얻는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다시 좋아하는 것을 하고 경험을 통해 내적 외적 물질적 성장(확장)을 하고 또다시 컨텐츠화시킨다. 이렇게 반복되어가는 구조를 도해로 끄적였던 내용이다. 도해의 구조가 엉성하게 그려져있긴 하지만 지금도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나누고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얼마나 아름다운가. 더불어 풍요까지 생긴다면. 이상향이긴 하지만 이 공간에서는 가능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돈에 대한 투자 없이 누구나 누군가를 후원할 수 있는 구조. (돈을 투입해 더 큰 부분을 추천 파워로 활용 할 수도 있겠지만) 대충 접한지 20일 쯤 된듯 한데 대충 한화로 100만원 이상은 수익이 나온듯 하다. 여기는 그냥 투명하게 다 드러나므로 딱히 부풀리거나 숨길수도 없다.(대부분 스팀파워로 전환에 안에서 돌리고 있긴 하지만)

뭐 어떤이에게는 소소하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가상화폐를 블록체인을 통해 이루어진 구조와 그 의도가 아름다운듯 하다.

추천하면 매력적이긴 한데 영어라는 장벽과 / 딱히 쓸게 없다는 두려움들에 대한 피드백이 돌아온다. 그냥 점심식사를 나누는 사람도 자신의 직업에 관련된 지식을 나누는 사람도 있다.
아랬글은 한국인들이 쓴글 중 최신글이 보이도록 되어 있는 링크이니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https://steemit.com/created/kr

스팀잇에 올리는 글들이 삶과 분리되어서 스팀잇을 위해 애쓰는 삶을 바라지는 않는다. 스팀잇을 위해 머리를 싸매고 부담감을 느끼고 뭐 이런.. 단지 자신의 삶의 이런 저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글과 사진에 더 나아가 영상과 음악이란 그릇에 담아보고 그걸 스팀잇이라는 예쁜 식탁위에 올려 놓아 보는 것 거기에 더불어 사람들의 피드백인 추천을 받아 보는 것 정도면 좋지 않을까? 이 기회에 나의 삶에서 나는 무엇을 사랑할까? 그것을 어떻게 담아 볼까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 과정이 나의 삶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될지도..

매일 쓰던 감사일기를 이 공간에 나누어 보고... 스팀잇을 알아가며 경험하는 팁들을 나누어 보고... 평소 관심사인 영성? 치유? 코칭? 관련된 글들을 적어 본다. 때때로 먹은 것들 돌아다닌 것들도 올려 본다. 내가 사랑하는 것듯이다. 그걸로 이 공간을 채워보고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 둘러보기도 하고 감사하게도 추천도 해주시니 얼마나 행복한가~~ ^^

마지막글인 소고기 후기글은 지금 이순간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다음글에서는 뭘 구매하며 뭘 먹어야 할까 그리고 그걸 어떻게 기록해 볼까 벌써 설레이고 있다. ~~ 아직 스팀잇에 대해 아는 것은 적지만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되어 스팀잇에 참여하고 행복한 삶에 한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본다.

Sort:  

Congratulations @centering! You have completed some achievement on Steemit and have been rewarded with new badge(s) :

Award for the number of posts published

Click on any badge to view your own Board of Honnor on SteemitBoard.
For more information about SteemitBoard, click here

If you no longer want to receive notifications, reply to this comment with the word STOP

By upvoting this notification, you can help all Steemit users. Learn how here!

여기에서 나온 수익만으로 여행간다는말이 너무 끌리네요ㅋㅋㅋ 꼭 그렇게 되길 기대하면서 화이팅

저도 그분 응원합니다 도전하신다고 한분이 어떤 분인지 까먹었지만
글 올려주시면 이슈화 될테니 보팅 꽉꽉 눌러주셔요 ㅎㅎ

35만원짜리 후기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
큰 금액이라 한 번에 쓰지 못할 수도 있겠네요:)

고맙습니다. 저도 설레여 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언젠가 "스팀잇으로 건물 샀네요" 하는 글을 써보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ㅎㅎ

람보르기니까지 가시죠^^

고맙습니다 한번 가봐야 겠네요 ㅎㅎㅎ
사실 차에는 관심이 없어서.. 아직 면허증도 없네요..
저에겐 람보르기니를 사고 기사까지 고용해야 완성이겠네요

이곳의 수입으로 꼭 여행에 성공하시기 기원합니딘 :)

저의 여행은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덧글을 보니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하네요 ^^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소고기 후기글은 봐도봐도 정말 감탄 스러웠어요! 다음 포스팅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다음글에는 더 정성들여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올라오네요 ㅎㅎ
더 큰 스케일의 먹스팀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와... 평소에 얻은 것들을 잘 정리해 두시니 엄청난 영업글 하나가 탄생했네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저도 리스팀해두고 영업할때 지인들 보여줘야겠어요 ^^

읽어주시고 덧글까지~~ 고맙습니다. ^^
많은 분들이 스팀잇의 매력에 빠져들었으면 좋겠어요.

피드백 & 확장..

키워드를 딱 뽑아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voting + resteem + following 입니다....^_^
20161118_135248.jpg

와 3종 세트라니 고맙습니다 ^^
거기에 따봉까지 ^^

외부에서 많이 유입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격하게 공감합니다 많은 분들이 유입되셨으면 좋겠어요 ^^

당신은 창조경제의 선구자.

@woo7739 님의 말씀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매번 응원과 가이드까지 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

Sns활동을 함으로써 수익이 늘어난다니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네요!!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열심히 활동하셔서 소고기 사드셔요 ~~~

제가 주절주절 떠드는 것보다 효과가 좋을 거 같습니다.
영업글 잘 얻어갑니다. ^^

@hwan100 님의 열정과 포스팅 정보의 결합으로 크로스!! 해보죠 ^^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