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은 피해자의 신분이 공개된다는 너무 큰 벽이 있는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여기 저기서 사례들이 나오는 걸 보면 너무 창피해서 얼굴이 붉어집니다. (상식적으로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 이잖아요.) 이런 사회를 만든 사람들중 1인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제 여동생한테도 미안한 마음이 가끔 들곤 합니다.
그나저나 "스팀잇 법률 가이드" 괜찮은데요? ^^;
미투운동은 피해자의 신분이 공개된다는 너무 큰 벽이 있는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여기 저기서 사례들이 나오는 걸 보면 너무 창피해서 얼굴이 붉어집니다. (상식적으로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 이잖아요.) 이런 사회를 만든 사람들중 1인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제 여동생한테도 미안한 마음이 가끔 들곤 합니다.
그나저나 "스팀잇 법률 가이드" 괜찮은데요? ^^;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사례 중에는, 실제 피폭로자가 이상한 경우도 많지만, 그 폭로 내용이 창작이어서 상식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