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사랑하는 나라 태국에서 (물론 한국 1등)
안녕하세요 @brianyang0912 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한국에 돌아갑니다. 독일 뮌헨에서의 생활이 끝이 났고, 이곳엔 언제 다시 올지 모릅니다. 시원 섭섭하기도 하지만, 그간 이곳에서 벌려놨던 일들을 정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다행이 내일 오후 비행기라 이제서야 부랴부랴 짐을 싸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몇일 있다가 다시 방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간 그리웠던 한국음식을 맘껏 먹고 가려 합니다!
오늘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생각하다가 태국에 관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태국엔 매년 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을 하는데요, 물가가 저렴하고, 국가 자체가 관광업에 개방적이라 씬나게 놀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태국은 동남아시아에 중요한 거점으로 오랫동안 역할을 해왔는데요, 태국에 대해 알지 못했던 재미있는 사실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
단 한번도 식민지 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 태국
태국사람들은 국가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습니다. 1782년 부터 통치를 시작한 차크리 왕조 아래 태국은 단 한번도 식민지 지배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18세기부터 일찍이 서방과, 일본과 교류를 시작했으며, 정치적인 신념을 Bending with the Wind로 지었습니다. 이 말은, 바람이 부는대로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한다는 말인데, 위기가 닥칠때 마다 잘 극복했던 것 같습니다. 이에 따른 결과로, (지리적인 여건과, 다른 부수적인 여건이 많았지만) 태국은 단 한번도 식민지 통치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1차세계대전에 참전해 승전국으로 남으면서 국제연맹의 창립국으로써의 지위를 지키기도 합니다. 이에 따른 결과로, 태국 국민들은 자국에 대한 애정이 높으며, 프라이드가 강합니다. 국력또한 동남아시아의 여느 국가보다 강력하고, 지리적인 여건을 활용해 앞으로도 더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 1932년까지 태국은 SIam이란 국명을 사용하였습니다.
2차세계 대전에 추축국(Axis of Powers) 으로 참전하다
태국은 2차세계 대전에도 참여하였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연합군이 아닌, 이탈리아, 일본의 추축국으로 참전해야만 했죠. 2차세계 대전 당시에도 태국은 주권이 존재했습니다. 여느 다른 국가들은 식민지 통치를 받으며 주권을 잃어버렸지만 태국은 그 주권을 잘 유지하고 있었죠. 하지만 일본은 마침내 태국 영토를 침범하기로 결심하고, 태국에게 전쟁을 참전하라고 합니다. 이때 태국은 다시 Bending with the Wind정책을 내세우며 고심끝에 일본의 편에서서 2차세계대전에 참전하게 됩니다. 당시 태국은 주영태국대사관, 주미태국대사관을 통해 영국과 미국에 전쟁선포를 하라고 명령을 하는데, 당시 주영태국대사관의 태국대사는 영국에게 선전포고를 하지만, 주미태국대사관의 대사는 미국에게 선전포고를 하지 않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도와달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태국 대외에서 반일본 시위를 진행하며,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나며, 이는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과 비슷한 양상을 띱니다.
결국 일본은 패망하고, 추축국 또한 2차세계대전을 통해 패망하게 됩니다. 전쟁 후 태국의 상황은 정말 아리송 했죠. 태국은 추축국 세력으로 2차세계대전으로 참전했으나, 영토에 많은 피해를 입지 않았으며, 승전국인지 패전국인지의 위치가 정말 애매했기 때문이죠. 그렇게 당시 2차세계대전당시 전쟁선포를 명령햇던 피분쏭크람이란 사람이 사임을 하고, 미국에게 우리는 전쟁에 참여할 의지가 없다고 표명합니다. 하지만, 영국에 이미 전쟁선포를 했고, 이를 본 영국은 이를 정말 못마땅하게 여기기 시작하였죠.
하지만, 태국은 끊임없이 미국을 설득하고, 마침내 미국은 설득당합니다. 그리고 영국과 쇼부를 보고, 태국을 승전국쪽에 포함시켜줍니다. 당시 태국은 영국에서 쌀 수출조약을 맺었다고 하죠. 결론적으론, 운이 좋게도 태국은 추축국으로 2차세계대전으로 출전하엿으나, 패전 이후에도 승전국의 기록을 남겨 유엔 (United Nation)의 창립멤버로 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태국의 교복 (대학생도 교복을 입는다)
교복은 태국인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유치원부터 시작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까지 교복을 입어야 하죠. 교복에 대한 교칙은 학교마다 다르나 꽤나 엄격합니다. 태국의 유명한 국제 사립대학교인 ABAC (Assumption University)같은 경우는 선도위원회에서 학생의 치마길이, 벨트 착용여부, 넥타이 착용여부, 교복을 잘 입었나 등을 체크하며 벌점을 주기도 하며, 시험을 보려면 반드시 교복을 입어야 하는 교칙을 가지고 있죠. 태국 최고의 대학교인 쭐라롱콘 대학교 (Chulalongkorn University) 또한 교복에 대해 엄격한 교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1학녀들에겐 부조리가 발생하며, 1학년 여학생은 발목까지 오는 롱 스커트를 입어야 하는 보이지 않는 부조리가 있기도 합니다.
단, 태국의 탐마삿대학교 (Thammasat University)는 태국 최초의 공립 대학교이자 자유대학교이므로, 이에 따라 학생에게 자율권을 부여하면서 교복을 입지 않아도 수업에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볼때에는 반드시 교복을 입어야 합니다.
하지만 태국 대학생의 교복은 나름 세련됬습니다. 흰색깔 와이셔츠에 여자는 검정 스커트, 그리고 남자는 검정바지를 입는데, 아주 나쁘진 않습니다.

사진 출처: KBS NEWS
치마의 길이여부, 바지의 통 같은 경우는 자유로운 편입니다.
영화보기 전에 왕한테 경례하기
태국은 입헌군주제입니다. 절대왕정은 사실 상 1932년 이후 무너지고 입헌군주제 국가가 되었죠. 하지만, 왕의 권력은 상당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리고 비공식 적으로 보면 아직도 절대왕정이라고 해도 믿을 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국의 모든 사람들은 왕을 존경합니다. 살아있는 부다라고 하며, 아버지라고 믿고 있죠. 이렇게 오랫동안 태국에서 존경받았던 태국의 왕은 푸미폰 국왕이었습니다. 라마 9세라고도 하죠. 태국의 국왕은 2016년 겨울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날의 국민의 슬픔을 저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이렇게 왕을 존경하는 만큼, 왕에게 경의와 존경심을 표하는 것은 태국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Les Majesty라고 불리우는 이 법은, 국왕과 왕실을 모욕하면 누구를 불문하고 징역을 때릴 수 있는 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태국에선 영화를 보기 전 왕에게 존경과 경계를 표하는 행위를 보여야 합니다.
태국에서 영화시작하기 전에 왕의 업적과 일대기를 담은 짧은 영상이 나옵니다. 이 영상의 분량은 우리나라 애국가 1절 분량이며, 애국가가 아닌, 왕가(王歌)가 흘러 나옵니다. 이때 모든 관객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이 영상을 시청하며 왕에게 경의를 표해야만 합니다. 맨 처음 태국에 갔을때 저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 알지 못했고, 이 영상이 나올때에도 자리에 앉아있다 많은 태국인들에게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출처: 개인 블로그 - Only in Thailand – King’s Royal anthem in Cinema written by F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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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영상은 지난 라마 9세에게 경의를 표하는 영상이 아닌, 현재 라마 10세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영화로 바뀌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왕을 모욕하는 행위를 하거나, 이러한 왕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때엔 언제나 불이익이 따르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하시고 여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태국의 모노폴라이즈,
태국경제는 사실 상 중국 화교가 움직인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언어, 문화, 이름 속에선 현재 중국을 찾아볼 수 없죠. 이는 말레이시아 화교와, 싱가폴 화교와 정말 반대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태국의 화교들은 오랜 기간동안 Thainess를 강요당하며, 이름을 강제로 개명시키고, 태국식 교육을 따랐으며, 지금은 태국에 완전히 동화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국계 화교들은 태국 경제에 지대적인 위치에 있으며, 모노폴리(독점)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우선, 태국의 모든 은행들은 중국계 화교자본에 의해 운영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방콕은행, 까씨껀 은행 등의 모든 은행은 중국계 화교가 설립한 은행이며, 태국의 유수 기업들 또한 모두 중국계 화교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이중 CP그룹은 태국을 대표하는 최대기업이며, 우리나라의 삼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된사업은 식품 사업이나, 식품사업을 넘어 유통, 통신, 등 모든 분야의 사업을 태국 내에서 전담하며, 중국시장이 개방되었을때, 외국기업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태국내 최대 유통기업이기도 하며, 매크로와 세븐일레븐을 통해 유통채널을 거의 독점하고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매크로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의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를 연상하시면 되고, 태국여행을 한번이라도 해보신분들은아시다 시피 태국은 10걸음에 세븐일레븐이 하나씩 있다고 보셔도 될 정도로 세븐일레븐이 많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자체 생산 품목과, 별도의 아웃소싱 받은 물품을 자사 유통채널을 통해 납품하며 부를 축적하고 있죠.
우리나라에 계란파동이 났을때, 태국에서 계란을 수입했을때 가장 우선순위로 뽑힌 협상대상기업이 CP였으며, 중국엔 20년전에 냉동식품과 비료, 사료 등으로 시작한 사업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하기도 했죠.
또한, 태국의 최대 통신사인 True 컴퍼니의 모회사이기도 하기 때문에, 사실 상 태국의 모든 주된 국가기반 산업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출처: Forbes - Asia's Richest Families
포브스 자료를 따르면 이들 가족은 아시아 랭킹 4위에 위치하며,현대보다 훨씬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공업 관련 제조를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만큼 부를 축적한 것을 보면 놀라울 따름이기도 하죠. 이 기업의 태국 내 영향력은 아주 지대하며, 정계, 심지어 왕족에게 까지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Forbes - Chearavanont family
태국의 왕족
짜끄리 왕조는 태국에서 200년 이상 통치하고 있는 왕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국 내에는 아직도 수많은 왕족이 존재하죠. 그리고 이들의 영향력과 부는 아직도 무시 못할 정도로 강력합니다.
아직도 왕족이 이동할땐 방콕 내 신호등 등을 통제하며, 왕족이 백화점에 오기라도 한다면 모든 손님을 내보내곤 합니다. 제가 겪었던 예시 중 하나는, 시암 파라곤 백화점에서 왕족이 온다는 이유로 모든 손님을 아래층으로 내려보냈죠. 그 이유는 어떤 평민도 왕족의 머리 위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 저도 놀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학교 학과장님 또한 라마5세의 후손으로 지금까지도 왕족으로 남아 있는데요. 학과장님의 아버지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민주당 소속으로 방콕 시장을 역임하였었습니다. 왕족을 알아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들의 이름을 보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름에 특별한 이니셜이 박혀있기 때문이죠. 학과장님 같은 경우는 라마 5세의 후손으로 현 라마10세의 먼 친척으로 등재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 현 국왕과 가까운 태국의 왕족은 만나기도 힘든 실정입니다.
태국은 카카오톡을 쓰지 않고 라인을 쓴다
태국은 카카오톡을 쓰지 않습니다. 와츠앱이나, 텔레그램도 안쓰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라인을 씁니다. Line은 네이버에 의해 개발되었지만(?), 일반적으로 태국사람들은 일본기업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국의 Line 컴퍼니 지사의 많은 사람들이 한국사람인건 아이러니 하죠. (이 부분을 자세히 아시는 분은 댓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인을 주로 쓰는 대표적인 국가는 일본,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인데 태국같은 경우는 메신저 어플 중 라인이 92%의 독점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라인 같은 경우는 태국내 사기업 들과도 많은 협작을 하며, 특히 멀첸다이징을 통해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태국의 대표적인 대중교통인 지상철 (BTS)의 선불카드에 라인 캐릭터의 이미지를 넣는 등, 활발한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죠.
그러므로, 태국 여행을 하시고 태국 친구들을 만들기 원하신다면, 라인 어플 하나정도는 다운받고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55555555
5555를 보면 어떤 이야기가 생각나시나요? 오오오오? 파이브파이브파이브? 태국에서 5555는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555는 그냥 숫자 5라는 의미 넘어 또 다른 뜻을 가지고 있죠.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 태국 숫자를 읽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1- 능
2- 썽
3- 쌈
4- 씨
5- 하
이제 감이 오실까요? 우리나라에선 일반적으로 실업이 웃을때 ㅎㅎㅎㅎ나, ㅋㅋㅋㅋ를 쓰곤 합니다. 하지만 태국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5555 또는 5555+ 를 사용합니다. +가 붙을때는 강조를 할때 입니다. 5555가 발음 상 하하하하 라는 말을 뜻하기 때문에 태국에선 5555를 우리나라의 ㅎㅎㅎㅎ 또는 ㅋㅋㅋㅋ처럼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태국친구를 사귀신다면, 그리고 그 친구가 5555라는 말을 쓸때 당황하지 않아셔도 됩니다!
결론
오늘은 태국 [알쓸신잡]편으로 찾아 뵜는데요, 방콕에 돌아간다면 태국에 대해 좀 더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방콕은 까면 깔수록 계속 나오는 신비로운 곳이니까요. 이런말이 있다고 하죠.
태국을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
이 말이 사실이기도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동남아시아 국가중에, 저 또한 여행을 해뽯지만 방콕만큼, 태국만큼 개방적이고 매력적인 곳은 아직 찾아보지 못했거든요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모두 그들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밤새 놀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태국에선 모든게 가능하죠. 자유롭고, 저렴하고, 더 많이 놀 수 있는 환경이기에 많은 방콕의 카오산이 배낭여행객들의 성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래도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도 상당수가 태국 여행을 다녀오셨을 텐데요, 혹시 태국여행을 못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 글을 읽고 흥미를 가지시면 좋겠다 라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
혹시라도 태국에 대해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늘도 모두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heer Up!
주위에서도 태국이 여행가기 매력적인곳이라고 많이 말하는데 아직 한번도 안가보았지만 한번은 가보고 싶어지네요^^
브라이언님 좋은하루되세요^^
한번 다녀오시면, 그 매력에 푹~ 빠지실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저렴한 물가에 다양한 음식, 문화체험, 마싸지~ 등을 받을 수 있거든요!
항공권 저렴한건 왕복 25만원~30만원이면 겟 하실 수 있으니!
한번 다녀오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여행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5555555 추축국에 태국이 포함되는 줄 몰랐네요.사전에도 안 나오는 사실.. 교복을 입기는 입는데 옛날 우리나라처럼 길이단속은 안하나보군요 치마길이가 제각각 5555 학주인줄..... 반갑습니다. 자세하 여행기군요.. 팔로해요
5555+ 길이단속은 사실 상 안하는데, 교복을 단정하게 입었나는 단속을 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긴 치마를 입기보단 짧은 미니스커트 형식으로 입는걸 선호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태국 좋아요❤
잇님 포스팅도 좋네요
글을 너무 잘쓰심
팔로 꾸욱~💕
감사합니다 노이지 스카이님 <3
칭찬해주시니 기분이 넘 좋아요~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
컵쿤크랍! 555
저는 태국을 이사완 가이드랑 패키지여행으로 한번 가봐서 그런지.. 좋았던 기억이 없어요 ㅠㅠ더웠던 기억만... 담에는 자유여행으로 가봐야겠어요!!!
아이구야! 태국은 사실 상 패키지 없이 자유여행오셔도 되거든요! 워낙 정보가 많고, 또 저렴하고, 택시도 저렴하고 그래서 다음엔 자유여행으로 오세요!!!!
그래야 여행의 폭이 넓어지거든요! 사실 상, 왕궁 이런것 보다 진정한 태국은 음식과, 마사지, 그리고 맥주거든요! 그 카오산의 열기와 vibe!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신기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ㅋ근데 그런 역사라면 국민들이 일본을 좋아하는 편일까요? 싫어하는 편일까요? 우리나라는 대체로 어떤 이미지 인지도 궁금하네요. ㅋ
일본사람 무~진장 좋아합니다. 1970년대에 동남아시아에 반일운동이 확산되었는데, 일본이 돈주고 잘 해결했습니다. 엄청나게 투자하고, 플라자 어코드 이후에 제조업을 대거 동남아시아로 이동시키면서 일본사람들은 태국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었죠
아직까지도 이러한 모습이 남아있습니다. 경제적인 모습은 아직도 일본이 큰 부분을 차지하나, 문화부분은, 5년전부턴가 한국으로 많이 넘어왔습니다!
한류때문에 태국에서 한국사람들은 대게 좋은 대접을 해주는 것 같아요!
그렇군요. 생생한 정보 고맙습니다. ㅋ
저도 이번 한달살기중 3주 가량을 있는곳이 바로 태국이에요.
말씀하신것처럼 한번만 가는 사람은 없지요.
헉! 언제부터 계신가요!? ㅎㅎㅎ
한달살기라니, 넘 떨릴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이제 곧 집을 구해야하는데 ㅠㅠ
이 글 읽는 것 만으로도 태국에 대해 많이 안 느낌인데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시겠다고ㅠ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 필리핀에 이렇게 오래동안 살면서 한 번도 이 나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지않고 이나라 말도 배우려 하지 않고 영어를 해주기를 바란 제 모습에 반성이 되기도 합니다. 아주 바람직한 외국인의 모습입니다.태국에서 공부하시는 분 같은데 미래가 밝습니다^^
필리핀에 계시는 군요! 나가가라아콩 마낄랄라카 !? (Nice to meet you),
따갈로그는 이 문장 하나 아네요 ㅋㅋ
필리핀도 참 좋은데, 세부에 너무 가보고 싶어요!
태국 같은 경우는 워낙 동남아 국가중에서도 영어가 안되는 곳이라 그런지, 그리고 제가 현지에서 학교를 다녀서 그런지, 태국사람들과 어쩌다보니 자주 지내게 되었는데요, 지내다 보니 자연적으로 습득한 것 같아요! 외롭기도 했지만, 지금 뒤돌아보면 참 즐거운 추억이었네요 :)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하면 좋겠습니다 북키퍼님!
한국에서 맛난거 많이 드시고 정도 듬뿍 가져가세요~~
태국도 좋지만 한국이1등이란 말에 공감합니다 ^^
저도 필리핀이 좋지만 한국이 1등!!
코리아 파이팅! 이제는 두곳 모두 제 집같기도 합니다.
근데 뮌헨에 오니, 이곳도 좋더라구요!
언젠간 또 새로운 곳에서 살아보고 싶다라는 꿈이 생겼어요 :)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가본적없지만 태국 매력에 빠져듭니다.55555+
55555+ 정말 강추입니다!
태국여행 한번 다녀오세요!!
정말 좋아하실 거에요!
태국 음식이 맛있더라구요 ^^
그렇죠! 미국에서도 태국 음식은 꽤나 비싸지 않나요!? 독일에서도 기본 10유로는 줘야 먹을 수 있는데, 태국에서 맘껏 먹고 오려구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막연히 알던 태국을 좀더 자세히 알게된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태국에 여행가보고 싶네요
더 깊숙히 보면 볼 수록 재미있는 국가인 것 같습니다
일례로, 태국계 중국인들은 자기네들이 항상 중국인이라고 말을 하지만,
이름도 태국식, 중국어도 못하고, 생긴것만 중국인인데 사실 상 태국인이죠.
재밌는 일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많이들 가는 나라이긴 한대도, 오늘 만큼 상세한 정보를 알게 된 건 처음인 것 같네요~ 저희 회사도 태국에 지사가 있고, 말씀하셨던 TRUE 와 합작 법인이죠~ ^* 좋은 정보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우와 태국에도 지사가 있으시군요! 출장 차 방콕에도 가끔 오시나요!? 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네요 ㅎㅎ 5555 하니 jajaja 가 떠오르네요. ㅋㅋㅋㅋ 태국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홍보해
55555+ 태국에 꼭 한번 오세요!
제가 전용 가이드 되드릴게요 :)
정말입니다! ㅋㅋ
<3
대학생도 교복을 입다니.. 헐55555
방콕에 오시면 이제 대학생들이 눈에 많이 보이실 것 같아요 :)
55555555
제대로 알뜰신잡인걸요 ㅋㅋ 태국관련 방송 패널로 나가셔도 술술 풀어내실 듯 합니다 55555555 ++++
감사합니다 작가님 :) 말솜씨가 잘 없어서 나가면 엄청 혼나고 올 것 같습니다 55555+
태국에도 오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이상하게 태국이랑 인연이 잘 안맺어지네요. 예전에 푸켓을 간 이후로 못가고 있답니다 ㅠㅠ..
그러고 보니 태국은 한번도 안가봤네요
태국에 대해 잘 알수 있는 포스팅이네요 다음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
요즘은 항공권이 저렴해서 시간만 되시면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물가도 저렴하고, 마사지도 정말 저렴하니 정말 좋아하실 거에요!
방콕은행은 베트남에도 메인거리에 있는걸 보았는데,
중국계 화교 것이 였군요;;
네! 태국내 모든 은행자본은 중국계 자본입니다!
태국 최대 기업인 CP또한 중국계 자본이구요!
사실 상, 화교의 영향력이 엄청나지만, 말레이시아나 싱가폴의 화교와는 조금 다릅니다!
본인들이 중국인들이라 하지만, 중국어도 못하고, 이름도 태국식이고, 이러한 부분이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태국 너무 좋아해서 5번 여행 갔는데도 이런 정보들은 몰랐네요
추천추천
우와! 다섯번이나 다녀오셨다니! 대단하십니다 :)
언제 또 오시나요!?!?!?!?
태국사람들은 밝고 참 매력있고 친절한 것 같아요 ^^
저도 태국에 한번 갔었는데 가이드해주는
태국 현지인분과 친해져서 돌아올때는
선물까지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
우와!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오셨군요 :)
자유여행으로도 참 괜찮은 곳 같아요
물가가 저렴하고, 마사지, 음식 등이 정말 매력적이거든요! !
55555~ 라인이 일본, 동남아쪽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신기하네요ㅋㅋ 예전 한국에도 영화보기전에 애국가 나오고 서있어야 했었다는데 요즘 태국도 그러하군요 환경이라는게 대단한것같네요 ㅋㅋ
5555+ 헉 근데 진짜 한국에도 영화보기전 저런 문화가 잇었나요? 이건 또 신선한 충격이네요! 검색해보니 아직 몇몇국가에서도 이런 형식을 갖춰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란이나 이런나라들이요!
근데 한국도 이랬을줄은! 정말 신기하네요!
황지우 시중에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라는 시에도 그론 내용이 있어요 80년대에는 영화 상영전에 애국가가 나오고 그 때마다 일어나야 햤다네요 ㅎㅎ
내일이면돌아오시는군요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
안전히 잘 돌아가겠습니다!
이전에 태국여행하면서 식민지 지배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이제 한국으로 오신다니 마지막까지 즐거운 추억 쌓고 오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안전히 잘 돌아가겠습니다
주히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식민통치를 한번도 받지 않았다라...
이부분 상당히 놀랍네요.
태국 국민들이 프라이드를 가질만하겠어요!
운이 좋았던 건지, 정책적으로 잘한건지 이것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평가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그래서 그런지 프라이드가 정말 높습니다^^!
태국 워너비 해외여행인데 눈으로만 보니까 또 가고싶습니다.. 하.. 언제가지 ㅠㅠ
태국여행은 강추입니다! 여행하기도 편하고! 저렴하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시간이 문제죠 ㅠㅠ
몽골전성기때도 막아낸건가요?? 쉽지 않았을텐데...예전에 캄보디아를 갔을때 수도이름이 씨엠립이더라구요. 기원을 물어보니 씨암(Siam)에게 이겼다는 뜻이라고 들었어요. 정말 예전부터 주변국과
박터지게 싸웠을텐데 자주를 지켜내다니 대단하네요. 태국사람들의 프라이드의 원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차대전때 실제적으로 일본에 지배당했다고 알고있었는데 저런 흑막이 있었군요 ! 어떻게보면 줄타기외교를 정말 잘한셈이군요.
동남아를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말씀하신대로 정말 라인의 힘이 대단하더라구요. 길거리에 얼핏보이는 사람들은 전부 라인을 쓰고있고 광고는 얼마나 많은지...국내와 달리 라인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하네요.
재미잇는 이야기 중 하나는 캄보디아 왕가에서는 타이어를 쓴다고 하더라구요, 반면에 태국 왕가는 태국어가 아닌 싼스크릿을 쓰죠. 사실 상 근현대 태국은 현재까지 왕권을 이어오고있는 차크리 왕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당시 시암왕조는 활발한 대외할동을 하였고, 특히, 러시아와 친분을 유지했는데, 러시아 왕가와 동행하여 유럽여행을 하면서 더 많은 레퓨테이션을 쌓았죠.
일본같은 경우는 사실 상 지배는 당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거의 지배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죠. 일본이 태국을 적대국가로 인식하면서 식민지화 하려고 하기 보다는, 사실 상 태국과 동맹을 맺고 지리적 이점을 유리하게 이용해 인도차이나 반도쪽으로 진출하려 했거든요. 원래 싱가폴로 들어오려고 계획했으나, 영국군이 싱가폴에 아주 두꺼운 진을 치고 있어서 싱가폴진출은 포기했거든요.
줄타기 외교를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이것을 정치적인 텀으로 Bending with the Wind 라고 부르더군요 ㅎㅎ
라인이 어떻게 성공했나에 대해선 혹시라도 나중에 공부하게 된다면 적어보겠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엄청난 글이네요ㅎㅎ 태국분들이 프라이드가 대단하신 거는 알고있었지만 영화이야기나 5555는 정말 처음 듣는 흥미로운 이야기네요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
55555+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식민지 지배를 한번도 받지않은나라라니 프라이드가 높을만하네요!
몰랐던 사실을 알고갑니다 브양님께서 들려주시는 태국이야기 기대하고있겠습니다
한국에 오랜만에 들어오시다니!!!!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ㅠㅠ 돌아가시옵소서٩( ᐛ )و
맛난거 먹을 생각에 너무 기대가 됩니다. 양념치킨부터해서, 순대국, 등등등 넘 먹고싶어요! 앞으로는 태국 이야기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good job boss. enjoy the travell
와~ 태국 가기전에 정말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태국의 자존심이 굉장할것 같습니다. 절대 경제 후진국이라고 얕보다간
큰일 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습니다.
카오산로드에 가면 전갈을 비롯한 각종 곤충들 튀겨서 파는 상인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외국인들을 위한 눈요기거린지 아닌면 실제로
태국사람들이 먹기도 하는지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태국같은 경우는 사실 상 경제력이 많이 뒤쳐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GDP 규모로 봤을때도 20위권이고, 부정부패가 심해 못사는 것 처럼 보이나 (1인당 GDP 기준은 80위권으로 떨어집니다), 사실 상 부자들이 정말 많은 나라이며, 부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이기도 하지요.
카오산로드에 있는 전갈 등 각종 곤충들에 태국사람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사진만 찍어도 10밧을 내라는 그런 것들은, 사실 상 얼마나 오랫동안 안팔린 건지도 잘 모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나무 애벌레라는 벌레 튀김이 있습니다.
요렇게 생긴 벌레인데, 이 벌레는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사실 상 귀하고 비싼 벌레이거든요. 주로 치앙마이쪽에서 생산이 되는데, 카오산 쪽에서 판매되는 건 아무래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하~ 그렇군요. 저도 그걸 누가 먹나하고 안사먹었는데 말씀처럼 오래된
것일수도 있겠네요.
아무래도 이번에도 이상한 음식은 피해야겠어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브라이언님은 태국에서 쭉 공부한걸로 알고 있는데 어쩜 한국어를 이렇게 잘하실수 있는지요? ㅎㅎㅎ 유년기부터 외국 살면 한글 습득 능력이 많이 떨어지던데(제 경험) 대단하신것 같아요! 555
한국어 정말 못합니다...0개국어 입니다...그리고 태국은 좀 늦은 나이에 가서 이미 한국어를 다 띄고 갔거든요 ㅎㅎ 에너자이저님도 한국어 정말 잘하시는데요!?ㅎㅎ
Hey @brianyang0912, great post! I enjoyed your content. Keep up the good work! It's always nice to see good content here on Steemit! :)
지금은 카이스트 대학원에 다니는 저의친구가 학창시절을 태국에서 보냈었는데 화교이야기 해준것이 기억나네요!!
Welcome back!
처음 태국 갔을 때 교복입은 학생들을 보고 '와 태국 여고생들은 다 대학생처럼 생겼다' 라는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상하게도 교복입은 남학생들은 많이 못봤는데 여학생들이 엄청 많았었어요.
세븐일레븐...........진짜 많죠............왜 그걸 눈치채지 못했을까요. 생각해보니 모든 편의점이 다 세븐일레븐이었어요!! 헉!!!!!!!
그게 다 CP 그룹 때문이었다니. 이런 대단한 사람들....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옆나라 캄보디아의 씨엠립만 가도 .. 분명 캄보디아 입국할때 비자비 / 앙코르왓 입장료로 이미 돈 십만원을 내고 캄보디아에 입장하는 셈인데 ;;; 그 원천이 되는 씨엠립 가로등이나 길거리가 조금만 벗어나도 전기가 안들어오고, 보도블럭이 거의 없는 수준이더군요
태국에 대하여 알지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고 갑니다.
저도 우연히 라마 9세의 장례식에 대해 틀어준 영상을 본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북한과 오버랩되기도 하여 비판적인 시선으로 처음엔 다가갔지만, 그들이 흘리는 눈물과 애도가 진정성으로 다가오고 그가 국가를 위해 이바지한 일들을 들어보니 기나긴 추모가 이해가 가기도 하더군요.
브양님! 이제 돌아오시는군요!!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마음, 정신 없고, 헛헛하고. 바쁘신 와중에도 이런 좋은 글을 올려주시니 참 대단합니다 :) 잘 정리하셔서 건강히 돌아오세요! 한국에서의 포스팅도 기대합니다^-^
이번에 태국을 다녀왔는데 국민들이 선왕에대한 대단한 애착심을 느낄수있었어요
참 많이 신뢰하고있다는 생각이들면서 저희의 대통령의 대한 신뢰도에 참 고개를 숙일수밖에 없더라구요 아쉬운부분도있었고 즐거운부분도있었던 태국여행이였는데 ㅎㅎㅎㅎ 다시가고싶어지네요
저 정말 태국 가고 싶어요. 거리가 멀어 쉽게 가질 못하네요. 브라이언님 태국으로 가시나요?? 정리 잘하시고 안전한 여행 하세요 ^^
저도 방콕에서 영화 볼 때, 경례하는 태국인들을 봤었어요 ㅎㅎㅎ
추축국으로 참전했으나 지혜롭게 대처했네요. 우리나라도 저리 잘 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 ㅎㅎ
아~ 태국은 대학생도 교복을 입는군요, 작년에 방콕 놀러갔는데 왕궁근처에서 많은 대학생비슷 한 학생? 들을 봣는데 교복을 입고 있는거에요, 속으로 이상하다, 분명 대학생 정도로 보이는데 교복을 입은거 보면 고등학생인가? 하며 개우뚱 했거든요~ 이제 이해가 되네요^^ 태국에서 생활하지 않고서야 어찌 그 나라에 대해 이해를 하겠어요 ㅋㅋ 덕분에 태국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갑니다^^
태국 친구들 이름 !!
키티키티키티(?)(전혀아니겠죠? 555)
이런식의 긴 이름이 본명이었는데 베스트 로 같은 짧은 영어 이름들을 쓰더라구요 .
태국이름이 길수록 명문가 라 이야기 하기도 하던데 🤔(??)
저 태국식 이름은 어떤 구조인가요 🤔? 어떤 성이 있는지 길지만 그런 이름을 불러주는게 더 좋은지 아니면 예명을 좋아하는지 ? 궁금해요
(쓸일없는 그저 호기심 질문이지만 항상 미지의 영역 🖐🏼궁금이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