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1)View the full contextbooksteem (67)in #kr • 5 years ago [7] 어부에게서 떠날 방법이 없다는 걸 안 인어는 흐느끼기 시작하며 말했다. ‘제발 절 보내주세요. 저는 왕의 외동딸이며, 노쇠하신 제 아버지는 혼자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