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읽습니다. 안그래도 궁금했어요. 많은 분들이 다 같은거 같아요. 매일매일 글 올리고 글 읽고 하다가 어느순간 그게 지긋지긋해지는 순간... 제가 아는 많은 분들이 그러해서 예전과 같은 동력을 읽고 방황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아마 스팀가격이 계속 안좋아서 더 그렇기도 한 것 같구요... 다이어트는 계속 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한국 다녀와서 살이 너무 쪄서 다시 운동하려고 하는데 이이들 방학이라 집에서 꼬박꼬박 챙겨먹으니 힘드네요ㅜ 같이해여 킴쑤님!
ㅠㅠ 스팀가격.....도 한 몫하죠ㅠㅠ 히히히히히.... '다이어트=스트레스'라는 생각이 굳어져서 아직은 안 되겠어요ㅠㅠ 육아 스트레스부터 어떻게 해야.....
그리고 다이어트는 환경이 허락하지 않으면 무척이나 힘겨운 싸움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ㅎㅎ(저 지금 언니한테 괜히....하소연 중?! 미안해요ㅋㅋ) 언니도 넘 부담가지지 말아요~ "좀 쪄도 예뻐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