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맘 화이팅요! 제 글이 안올라온다며 오래된 글에 보팅하고 글다시고 가시는 너무 착하고 예쁜 마음의 둥이맘님, 겉모습은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그렇지만 그런 내 모습 때문에 우울해진다면 당연히 바꿔 나가야겠지요? 줄넘기는 심하게 하지마삼~ 애엄마는 무릎나가요ㅜㅜ 내가 둘째 낳고 몸아프면서 관리 안되고 몸무게까지 거의 60킬로 육박할 때 제일 먼저 한 것이 탄수화물 끊기였어요. 다~ 먹어도 돼요. 밥이랑 면 종류를 아예 끊고 오트밀로 대체하는거예요. 통통한 놈으루다가 보리밥처럼 조리해서 밥으로 먹고 반찬도 먹고 다해도 되고ㅎㅎ 그리고운동... 둥이들 이제 어린이집으로 보내도 돼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친구들 만들어주면 밤에 잠도 잘자공... 그렇게 한 일주일만 해도 2-3킬로는 빠지고, 의욕이 생길거예요. 내가 다~ 겪은 일이니 따라해 보셈 ㅎㅎ 둥이맘 화이팅요~ 다음 올 때는 꼭 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