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와 오늘 춥네요.View the full contextbookkeeper (58)in #kr • 8 years ago 센터링님 글에 댓글 달고 리프레쉬 했더니 바로 새글이 ㅎㅎ 집에서 하루종일 뒹굴거리기에 충분한 영화와 젤리들이네여. 미국소년 모리스 독일에 가다가 가장 끌립니다
네 낯선 동네에서 사랑에 빠지기도 일탈을 하기도 이런 저런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어요 ㅎㅎ 막바지에 뭐랄까 휘마리 없는 듯하게 끝나기도 했지만 이게 이 영화의 분위기 그대로 간 것 같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