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byebye, See you again at SteemitView the full contextbanguri (71)in #kr • 7 years ago 아이들 열나면 머리에 수건 차게 해서 올려주고, 배 아프면 수건 따뜻하게 해서 올려주고... 저도 참 잠도 못 자고 많이 그랬네요. 그래도 크는 과정입니다. 사랑 많이 해 주세요.
요즘은.... 머리에 수건 대신 올릴 수 있는 패치가 있어서... 그걸 좀 사용하고
열심히 딱아 주기만 했네요 ㅠㅠ 근데 또 너무 차가운것 같아서 울기도해서...
많이는 못했어요 ㅠㅠㅠ 에공 오늘 아침에다시 열이 올라온다 해서 출근 했는데 걱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