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님, 목소리를 처음 들었습니다. 저는 깡 마르고 키크신 분일꺼라고 생각했는데 목소리로 봐서는 동글하실거 같습니다.
목소리가 분위기가 있으십니다.ㅋㅋ.
저는 다 듣지는 않겠습니다. 왜냐믄 닥살시려워서요. ㅎㅎ
기냥 잘되시라고 응원만 하겠습니다. ㅋㅋ.
소설이나 차곡차곡 읽어나가겠습니다.
김작가님, 목소리를 처음 들었습니다. 저는 깡 마르고 키크신 분일꺼라고 생각했는데 목소리로 봐서는 동글하실거 같습니다.
목소리가 분위기가 있으십니다.ㅋㅋ.
저는 다 듣지는 않겠습니다. 왜냐믄 닥살시려워서요. ㅎㅎ
기냥 잘되시라고 응원만 하겠습니다. ㅋㅋ.
소설이나 차곡차곡 읽어나가겠습니다.
하는 저도 닭살 돋았다는... 뭔가 아는 사람(?)이 하는 건 그런 문제가 있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