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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행복의 기준, 그것은 내 안에 있다.

in #kr-pen8 years ago

누군가에 따른 기준이냐가 맞지 싶습니다.
눈물을 적시게 했던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움에 대한 명약은 눈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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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대한 명약은 눈물이다.
캬 명언입니다.
하지만 그 눈물을 얼마나 흘려야 할까요. 언제쯤 마를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빅피쉬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