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당신의 사랑이 사무치던 밤, 딸.View the full contextjuheepark (53)in #kr-pen • 8 years ago 따뜻한 글이네요. 오늘 밤엔 아빠손을 꼭 잡아드리고 싶어요- 말 보다는 침묵이 채워지겠지만, 사랑만큼은 온전하겠지요-
주희님. 감사합니다:-)
어느덧 하루가 또 지나고 월요일 밤이네요.
온전한 사랑이 깃든 밤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또다른 기쁨으로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평안을 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