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었더니..1995년 어느날.. 이 말이 왜 이리 울컥한지.. 그 뒤에 말 때문인가요..
아빠의 차안은 저에게도 항상 편안한 공간이었다는 걸 다시 깨닫네요.
태그에 papa라는 말도 넘 감동.. ^^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사진도 넘 멋지구 ^^
다시 읽었더니..1995년 어느날.. 이 말이 왜 이리 울컥한지.. 그 뒤에 말 때문인가요..
아빠의 차안은 저에게도 항상 편안한 공간이었다는 걸 다시 깨닫네요.
태그에 papa라는 말도 넘 감동.. ^^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사진도 넘 멋지구 ^^
다시 읽어주시다니 감사해요 미동님.ㅠㅠ 저두 감동.ㅎㅎ
아빠의 차 안은 언제나 편안하고 따뜻한데..
연휴가 끝나면 또다시 떨어져 지내야 하니 또 많이 그리워질 듯 하네요..
papa에게 잘해요 우리:)
그런데 미동님, feyee뒤의 95가 혹시 태어난 해를 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