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류샤오보(刘晓波)의 ‘헛되지 않은 죽음’, 그리고 ‘헛되지 않을 죽음’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remnant39 (57)in #kr-newbie • 8 years ago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칼과 펜은 모두 금속재질인데 '무엇을 찌르느냐' 그 대상이 관건인듯 합니다. 정말 모든 것이 바로 잡혀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