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mbba입니다. 오늘은 어떤 글을 쓰지? 매일매일 고민합니다.
일상 생활을 쓸까? 뭐 특별한거 없는데, 그냥 출근해서 퇴근하고 애들보고 밥먹고, 여가 시간을 전부 스팀잇에 쏟아붓고 있는데..ㅡ.ㅡ;; 취미생활을 쓸까? 특별한 취미도 없는데, 그렇다고 매일 일기만 쓸수 없는거고, 다른 분들 글 읽어보니 전문성이 있고, 글도 정말 잘 쓰는데, 누가 내글을 읽어주겠어? 이런생각들이 자꾸 저를 압박해옵니다. 아마 저와 같은 여러 뉴비분들도 많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스팀잇이 코인관련 플랫폼이다 보니, 코인관련해서 트레이딩에 관한 글을 써볼려고 방향을 잡았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 먼저 예전에 했었던 메타드레이딩이란 플랫폼을 다시 인스톨하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트레이딩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년간 공부하고 연구해왔던걸 포기하기는 아까워, 글로 남길려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새로 인스톨한 메타트레이더 데모계좌입니다. 메타트레이더를 써본신분은 다른 메타트레이더와 창 화면이 틀리신걸 눈치 채셨나요? 맞습니다. 저 화면은 자동 로봇이 매매를 하는 사진입니다.
메타트레이더는 자동 EA를 제공합니다. EA는 자동매매로봇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신이 mt4 언어로 코딩을 해서 시물레이션을 돌려보고 로봇의 오류를 수정하면서, 자신만의 기법을 테스트 하는 겁니다.
메타로봇을 만들기 우해선 MT4언어 편집기에서 이렇게 코딩을 하시고 컴파일 하시면 EX4란 확장자로 변환되어 실제 사용할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렇게 코딩을 한건 아닙니다. 물론 지금도 완벽히 코딩을 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전 C언어도 모르고 어떤 코딩도 공부하지 않았지만, 제가 그때 시절 이걸 꼭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독학으로 배웠습니다. 그래서, 기초가 약간 약하지만, 그래도 제가 원하는 로직까지 작성할수 있을 정도까지 배웠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한참 코딩에 재미를 느끼면서 만들었던 것들인데, 다행히 제가 다 안지우고 남은
파일들을 정리해놨습니다. 정말 저 자료라도 없었으면 다시 기억을 더듬어서 할려고 했으면, 또다시몇일밤에 새야 했습니다.

작동하는 화면은 보통 이렇게 로봇이 돌아갑니다.
이건 1분정도 녹화한 화면입니다.
그럼 로봇이 매매하는것과 사람이 매매하는것에 차이점을 알아볼까요?
수동매매
장점 : 시장의 급변화의 위험이나 로봇의 오류가 없이 자신의 방법대로 매매를 할수 있다.
단점 : 감정에 휩쓸려 처음 세웠던 전략과 달리 매매를 하게 된다.
###자동매매
장점 : 자신의 감정을 배제한채 오직 자신이 세운 로직대로만 작동한다. 잘 만들어진 로봇은 평생
수입원이 될수 있다
단점 : 로봇의 오작동으로 손실 발생할수 있음. 모든 상황의 시장에 대응 테스트를 할려면 시간이 오래 소모된다(전략테스트로 기본 테스트는 가능)
크게 장단점을 나누면 이정도로 나누어 질수 있습니다.
제가 몇일전에 썻던 트레이딩에 관한 글도 트레이딩을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이나 코인를 거래할때 챠트를 공부하고 가장 잘맞는 자리를 찾을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어느 지점이 가장 저점이고 어느지점이 가장 매매하기 좋은 자리인지는 각자 자신만의 기법이나 연구방법으로 공부 하실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공부하시다 보면, 자신만의 기법이 최고인줄 알고, 고집과 독선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여러 기법들을 연구하고, 거기서 공통점을 찾아서 일반화 시키는 작업이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저는 일반화 작업을 하면서 거기데아가 확률을 더합니다. 매매에 들어가서 매매에 대한 승률이 70%나 80% 만 나와도 정말 성공한 전략이 됩니다. 하지만, 그런 전략을 코딩으로 구현하기가 약간 힘이 듭니다.
승률은 낮은데 한번 수익날때 수익이 많이 나서 실패할때의 손실을 제외하고도 수익이 많이 나는 추세형 로봇이 있는 반면, 승률이 높은데 한번 손실나면 손실이 큰 변동성 로봇이 있고, 이 두 로봇간의 적절한 조화가 어쩌면 시스템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 풀어야 하는 숙제겠지요.
자동로봇에 관해 궁금하신점이나 제 도움이 필요하신분은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제가 아는 한에서 도움을 드릴수 있으면 도와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투자 관련 포스팅부터는 기본적인 프로그램 로직과 함께 시물레이션 데이타를 제공하는 포스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예를 들어 기계적으로 매매를 한다고 가정하고,
단순 캔들 상승장악형은 몇%의 승률이 있고, 몇%의 수익률인지, 아니면 이평선매매는 몇%의 승률이 있고, 몇%의 수익률인지, 눌림목은 몇%의 승률이 있고, 몇%의 수익률인지. 이렇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고, 코인 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다들 힘드실텐데. 제 개인적인 견해로 말씀드리면, 생각을 잘 하셔야 될듯 합니다.
절대 리딩이나 추천이 아니고 대충 훓어보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전 코인 거래는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점이
사람들이 느끼는 공포가 어디에서 가장 많이 오는지, 2000만원에서 떨어지기 시작한 비트코인이 지금 10000만원 입니다. 무려 1000만원이 넘게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여기서 100만원 더 떨어져도 공포감이 극도가 됩니다. 떨어진건 100만원인데.. 물론 더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1000만원 떨어질때보다 지금 100만원 떨어질때가 왜 공포감이 더하냐면, 제생각엔 반등 시간이 안오고, 하락 상태에서 오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하번 냉정하게 시장을 잘 보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우와... 저게 말로만 듣던 프로그램 매매로군요.

대단하십니다. 저도 어제까지는 괜찮았는데 오늘부터 몹쓸 공포감이... 그래도 전 코인의 가치를 믿고 존버하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이럴 때일 수록 스팀잇~
네 빨리 하락장이 끝나고 안정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급등락 보단 저희 스티미언들에겐 가격 안정이 젤 좋은거 같습니다
독학으로 배우셨다고요.
대단하시네요. 저도 하고 있는 공부가 많아서 아직은 아니지만
몇년 후에는 꼭 컴퓨터 공부해보고 싶어요.
프로그램까지 직접 짜실 정도면 상당하시네요...
이정도면 재능 있는거 아닌가요?
아니에요 기초가 없을땐 막막했는데, 남들꺼 컨닝하면서 코딩 뜯어보고 이해하니까, 조금씩 이해가 되더라구요~~
전에 주식자동매매를 시도했었는데(18년전?) 그때는 공개된 API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주식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 보팅봇을 많이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버그레포트 꼭 올려주세요^^
참고로 보팅봇의 보팅가치가 0.05 SBD 정도이기에 0.02 이상 비딩하시면 반환됩니다^^
아 감사합니다. 어제 잘못 보낸거 같아요 ^^ 18년전에 자동이면 엄청 빨리 접근하셨네요.. 전 10년전쯤 하다가 다시 꺼내서 만지작 하고 있습니다~~
요즘 정말 많은 분들이 짱짱맨 태그를 사용해주시네요^^
행복한 스티밋 ! 즐거운 스티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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