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드님 본인 마음이 참 어려웠겠어요. 저도 이상하게 제 아이가 잘 못하면 싫은 소리 먼저 나가더라고요. 저희 집에서는 저희 큰 딸이 제 싫은 소리를 다 듣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ㅠㅠ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하는데 저는 참 어렵더라고요.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생각하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제가 그래요. ㅠㅠ
작은 아드님 본인 마음이 참 어려웠겠어요. 저도 이상하게 제 아이가 잘 못하면 싫은 소리 먼저 나가더라고요. 저희 집에서는 저희 큰 딸이 제 싫은 소리를 다 듣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ㅠㅠ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하는데 저는 참 어렵더라고요.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생각하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제가 그래요. ㅠㅠ
록엽씨 충분히 잘하시고 있어요. 원래 작은 아이보다 큰 아이에게 싫은 소리가 많이 갑니다. 문제는 아이의 감정을 건드리는 것 같아요. 제가 가끔 그래서 조심하려고 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꼰대가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저께 또 집사람한테 한 소리 해 버렸네요. 하고 싶은 말 꾹 참고 있다가 터져버렸는데, 예전에는 신경도 안 쓰였는데, 이 번에는 하고 난 뒤에 실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5초만 참았다가 하려고요.
이사 날짜는 정해 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