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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수영장의 슈퍼스타★

in #kr-diary8 years ago

그럼에도 당신께서는 아리따운? 따님과 거닐은 냇가의 산책처럼 행복해하셨으리라.. 함께한 한걸음 한순간이 모두 꽃길처럼, 새들의 지저귐같은 지랖들도 살랑이는 바람처럼, 기꺼이, 흥겹게 흘러내셨을 듯합니다.. 효녀관광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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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뒤에 ?를 붙이신걸 보니
또 창작의 고통을 느끼셨나보군요...

그래도 ‘<어엿한> 빛’ 보다는 나은 거 같아요..

좀 진부하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엿한 빛? ㅋㅋ팅부동~ㅋㅋ 워샹스펑요우 퍄오량~ 쏘이 워슈오퍄오량.. 쯔따오르마?! ㅋㅋㅋㅋㅋ

<쏘이 워슈오>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

(이제 무슨 뜻인지 물어보지도 않음)

그냥 뜻 불문하고 왠~지 좋은 한낮의 웃음 중국어 코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몇일 배운거 다쓰는듯용.. ㅋㅋㅋㅋ

중국어3.jpg

쏘이 워슈오 한참 있다 뜻을 알아차렸어요 ㅎㅎㅎ

이게 은근 알아맞히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절대 처음에는 알 수 없지만 혼자서 묵묵히 명상에 빠지며 내 모든 것을 비워냈을 때 마침내 찾아오는 그 깨달음...

아...!!

쏘이 워슈오...!!!!

쓰야?!

쓰쓰쓰!! ㅋㅋㅋㅋ 명상을 그런 용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엔짜이 밍빠이마?! ^^ ㅋㅋ

<밍빠이>

뭔가 벨류님한텐 저한테 없는 포스가... 발음 포스..

제 내면의 심연 그 깊은 곳까지 모든 것을 내던지고 빠져들었을 때 찾아오는...

아... 바로 그 뜻이었어...!!

쓰야?!

아십니까? ㅋㅋㅋㅋ 아... 저까지 빨려드는 중국어 코너.... 고등학교 때 한자 18점 받았는데..

ㅋㅋㅋ 모르는걸 새로 배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당! 퍄오량 스펑요우~! ^^

창작의 고통인지... 그짓말의 고통인지... 그저 한숨만...

네? ㅎㅎ 이쁜 글에 대한 자연스러운 응원입니다! ^^

아리따운..은 아마 창작의 고통일수도 그짓말의 고통일수도.... 글은 이쁘지만 작가는.. 아리송~

쓰야?!

작가는 아리송... 이걸 이제 봤네요. 송그리당당 하고 싶은 걸 참느라 혼났습니다.

참길 잘 하신듯...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

새들의 지저귐같은 지랖 ㅋㅋㅋㅋㅋ 맞습니다 밸류업닙. 저는 그런 지랖쯤이야 이제 지하철 안내방송처럼 흘려 듣고 있지요. 아리땁지도 않고 효녀도 아니지만... 왜 다들 저를 효녀라고 오해하시는 걸까용? ㅎㅎㅎ

세상에 저렇게 어머니 팔짱 끼고 고고씽 하는 소녀는 아마도 이쁜 효녀 맞습니당. 지랖으로 가득해도 행복한 산보처럼.. ^^

다들 아리땁다고 오해하시지는 않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