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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수영장의 슈퍼스타★

in #kr-diary8 years ago

어머나 관심+노래+앞에 나서기 콤보!!! 저희 엄마도 노래하는 것 무척 좋아하셨는데 목소리가 변하시고는 별로 부르지 않으세요. 지금도 관심 받는게 좋아 저리 무던하신 건지... 어쩔 수 없으니 받아들이시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리자님 어머님께 기쁨조가 있다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요. 지금도 계속 옷을 만들고 계시나봅니다. 멋지셔요. 그런데 사진과 다른 옷을 만들어주신다는 부분에서 ㅋㅋㅋㅋ 왠지 어머님께서 어머님스타일대로 만드신 게 아닐까. 살짝 추측해봅니다. 울엄마도 엄마 취향대로 제 옷을 사오시곤 했어서 (어휴...)

1호는 유치원 졸업했다고 이제 어른이네요? ㅎㅎㅎ 이젠 2,3호 무슨 옷 입었나 눈여겨 보는 재미도 있겠어요 :-) 수영다니면 운동은 확실히 돼요. 장담! 저도 엄마 때문에 끌려 다니면서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건강해졌네요. 강습도 받으면 좋으실텐데... 일단은 수영장이랑 좀 친해지신 후에? 리자님 화이팅!!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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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새벽반 초급수영 시작합니다.. 아는 사람없이 혼자 클래스에 참여하려니 무서워요. 입 꾹 쳐닫고 하라는대로 다리나 열심히 휘저어야겠죠? ㅎ

옷은 저도 제취향대로 애들옷을 입히게 되더라구요. ㅋ 엄마들은 어쩔수없는듯.

입 꾹 쳐닫으면 코에 물 들어가요 ㅋㅋㅋㅋㅋ 물에서는 입으로 숨쉬어야지요. 코는 숨을 내뿜을 때나 쓰고 ㅎㅎㅎ (훈수두기 시작...)

헉.... 그렇군요...
수알못...이라....
코가 막혀서 숨을 내뿜을수 없음 어떻하죠?? 아... 갑자기 걱정이 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입으로 쉬면 돼요 ㅋㅋㅋㅋ 아 리자님 후기 기대된다!!! 두근두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