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수영장의 슈퍼스타★View the full contextmorning (70)in #kr-diary • 8 years ago 이번 글은 읽는 내내 분노에 몸이 떨리네요. 댓글 달기 쉽지 않네요. 저번에도 길게 쓰다가 취소했는데...
모닝님... 저 모닝님의 이 짧은 댓글을 읽는데 왜 눈물이 뚝뚝 떨어지죠. 여지껏 그냥 당연한 일인 줄만 알았는데. 괜찮은 게 아니었나? 싶고. 그래도 저는 괜찮을 거예요. 고마워요 모닝님. (원래 더 긴 댓글이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분들이 볼까봐 부끄러워서 줄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