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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님... 저 모닝님의 이 짧은 댓글을 읽는데 왜 눈물이 뚝뚝 떨어지죠. 여지껏 그냥 당연한 일인 줄만 알았는데. 괜찮은 게 아니었나? 싶고. 그래도 저는 괜찮을 거예요. 고마워요 모닝님. (원래 더 긴 댓글이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분들이 볼까봐 부끄러워서 줄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