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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수영장의 슈퍼스타★

in #kr-diary8 years ago (edited)

에구! 오지랖은 참... 할말이 없네요. 전세계에서 제일이 아닐가 합니다. ㅠㅠ 불편해도 계속 같이 수영장도 다니시고 정말 좋은 분이시네요. 어머니께서 정말 자랑스러워하셨을거예요. 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어서 이젠 기억도 잘 안나요. 하지만 늘 가슴 한쪽이 아려오지요. 함께 오래도록 같이 있어드리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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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에빵님이 어리실 때라고 하면.. 그 그리움에 많이도 사무치셨겠어요. 이리 장성하신 것을 보면 어머님도 에빵님을 기특해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참 잘 컸다고... 가끔 사고가 나기 전의 엄마를 그리워해요. 그런데 에빵님의 댓글을 보며... 엄마의 의미를 다시 마음에 새기네요. 에빵님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