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주말과 다름없이 주말 아침은 조금 느리게 시작을 했다
코로나가 시작 되면서 더욱 그리 된듯 하다
오늘도 막둥이는 정릉천 산책과 놀이기구가 있는 카페를 가자고 손을 잡아 끌었다
하늘은 너무도 태연하게 맑고 바람은 봄을 알리듯 뺨을 간지럽히고 사람들은 여전히 마스크를 장전하고 워킹을 한다
길가에 핀 꽃들이 너무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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