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로 review

in Korean Hive Village5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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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리스 시리즈에 "캐셔로"가 나오는 날 끝까지 정주행해서 보았다.
신선한 소재의 판타지물이었다.

손에 쥔 캐시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생활밀착형 흙수저 슈퍼히어로물

돈을 소비해서 초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기는 신선했다.
돈을 더 많이 소비하면 초능력의 능력도 증가한다.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은 여자친구와의 살집을 장만하기 위해 돈을 아끼고 모아야 하는 상황이다.
부모님을 뵙기 위해 방문한 고향집에서 아버지로 부터 초능력을 물려받는다.
여자 친구 김민숙과 자신이 물려받은 초능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결국에 쓰지 말아야 하는 초능력이다.
엄마가 찾아오고 곗돈 3천만원을 가지고 오는 중에 다리 위에서 교통사고를 목격하게 되고 버스가 강바닥으로 떨어지려는 상황에 맞이한다. 주인공 강상웅은 3천만원을 소비하여 사람을 구한다. 초능력을 소비하게 되면 동전들이 떨어지게 된다.

초능력은 주인공 혼자만 갖고 있지 않고 다른 초능력의 소유자들도 존재한다.
빵을 먹으면 초능력을 갖게 되거나, 술을 마시면 초능력을 갖게 되는 사람도 나온다.

초능력자들을 사냥하는 미스터리 단체 '범인회'의 남매 빌런이 등장합니다.
이들과의 대결이 재미있게 전개됩니다.

호불호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유치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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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영화 좋아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