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과연 남들이 만들어 놓은 책이나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공부가 된다고 할 수 있을까? 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학원으로 밤낮없이 바쁘다고 한다. 이런 학생들을 볼 때 '도대체 공부는 언제 하지?'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학원 강사가 문제를 풀어주는 것을 본다고 공부가 되나? 그건 학원 강사가 공부하는 거지 내가 공부하는게 아니지 않는가?
고등학생 입장에서 이 부분에 크게 공감합니다. 백날 듣는것보다 본인이 스스로 한번 제대로 풀어보는게 나은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