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차에 지도책이 한권씩 있었어요. 장거리는 그거 보고 가다가 근처에 도착하면 연신 전화를 해가며 찾아갔죠.
슈퍼에서 우회전 다음 좌회전 끼고 돌아 등등
길치는 살기 힘들었던 시대입니다.
왕래는 많이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가까운 친지인데 저는 생각보다 차분했네요. 이런것도 이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ㅎㅎ
예전에는 차에 지도책이 한권씩 있었어요. 장거리는 그거 보고 가다가 근처에 도착하면 연신 전화를 해가며 찾아갔죠.
슈퍼에서 우회전 다음 좌회전 끼고 돌아 등등
길치는 살기 힘들었던 시대입니다.
왕래는 많이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가까운 친지인데 저는 생각보다 차분했네요. 이런것도 이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