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가정이 있으면 쉽지 않죠.
전 이번 6월에 가족여행을 준비중입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ㅎㅎ
빌라 짓는 계획 참 멋집니다. 저도 전원주택 보다는 친한 지인들과 함께하는 건물을 짓는게 꿈입니다. 엄마랑 동생은 그냥 가까운 곳에 사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을 위하는 일이라 ㅎㅎ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각자 가정이 있으면 쉽지 않죠.
전 이번 6월에 가족여행을 준비중입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ㅎㅎ
빌라 짓는 계획 참 멋집니다. 저도 전원주택 보다는 친한 지인들과 함께하는 건물을 짓는게 꿈입니다. 엄마랑 동생은 그냥 가까운 곳에 사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을 위하는 일이라 ㅎㅎ
아 생각해보니 그렇겠네여 엄빠미안.. 우리따로살쟈 후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