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누군가의 방은 이렇게 빛나고
숨을 곳이 많은 밤에
한참을 고개를 떨구고
밤과 새벽의 느슨한 경계에서
삶의 훈육에서 벗어나
앙다문 입술을 벌렸을 때
알게 되었다,
선득한 날들이 켜켜이 쌓인
검은 장막위로
백색전구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누군가의 희망의 모습을.

늦은 밤
누군가의 방은 이렇게 빛나고
숨을 곳이 많은 밤에
한참을 고개를 떨구고
밤과 새벽의 느슨한 경계에서
삶의 훈육에서 벗어나
앙다문 입술을 벌렸을 때
알게 되었다,
선득한 날들이 켜켜이 쌓인
검은 장막위로
백색전구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누군가의 희망의 모습을.
뉴비입니다 안녕하세요 팔로우해주시면 자주자주 방문하도록할게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힘든 삶 속에서도 끝내 버리지 못한 희망.. 공감합니다..^^
걍 지나려다가,,, 하필 시라서,,,, ㅎㅎㅎㅎ 우리모두가 찬란게 빛나기를....
저 불빛을 보고 지은 시인가요?
그 희망이 바로 당신 것이기를!
짱짱맨 태그 사용에 감사드립니다^^
짱짱 레포트가 나왔어요^^
https://steemit.com/kr/@gudrn6677/3zzexa-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