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처럼’ 화가 난다
아이가 엄마의 반영이니까요
격하고 또 격하게 공감합니다.
엄마가 우울증이면 어린아이들도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이 아이가 끌어안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무섭고 섬뜻할때가 있지요 ㅠㅠ
제 성격 또한 왜 그렇나 보면 부모님을 그대로 닮았더라구요 ㅠㅠ
‘엄마처럼’ 화가 난다
아이가 엄마의 반영이니까요
격하고 또 격하게 공감합니다.
엄마가 우울증이면 어린아이들도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이 아이가 끌어안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무섭고 섬뜻할때가 있지요 ㅠㅠ
제 성격 또한 왜 그렇나 보면 부모님을 그대로 닮았더라구요 ㅠㅠ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이 아이가 끌어안고 간다>
ㅠㅠ 이 말을 보니 아이에게 화 말고
많은 감정들을 표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보면 성격이 부모님 판박이네요
첫째녀석은 제 성격 판박이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