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Soul review] 이벤트 당첨 티켓으로 <기생충> 보기+ 배역에 관한 단상

in #aaa7 years ago

조여정이 영어를 쓸 때마다 주먹을 꼭 쥐고 참았습니다. (심지어 영어로 뭐라는지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연기를 잘 했으면 그럴까요.

Sort:  

어설픈 영어를 섞어 쓰며 상류층의 허세를 표현했죠ㅋ 그 부분도 웃음 포인트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