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 Sign up 
  • Welcome
  • FAQ
  • Block Explorer 
  • Night Mode
  • Stolen Accounts Recovery 
  • Change Account Password 
  • Vote for Witnesses 
  • Hive Proposals 
  • OpenHive Chat 
  • Developer Portal 
  • Hive Whitepaper 
  • Privacy Policy
  • Terms of Service
logo
  • Posts
  • Proposals
  • Witnesses
  • Our dApps
LoginSign up

doreme (31)Hivebuzz level badge

184 followers24 postsNot following anybody1 HP
Blacklisted Users
Muted UsersFollowed BlacklistsFollowed Muted Lists

Joined January 2018 Active 7 years ago

  • Blog
  • Posts
  • Replies
  • Social
  • Notifications
  • Wallet
  • doreme (31)in #kr-feminism • 7 years ago
    featured

    여자전용

    어제 하루종일 컴퓨터를 해서 아침 5시가 되어서 잠이 들을 수 있었다. 최근 꾼 꿈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꿈을 꾸다가 갑자기 뭐에 홀린듯 영화 그래비티에서 우주가 나오는 장면처럼 쉬이이익 하면서 조용해지면서 눈이 떠졌다. 9시 40분 쯤이였던 것 같다. 대전 큰댁에 다녀오신 부모님과 여동생의 등장으로 정신이…
    $0.07
    • Past Payouts $0.07
    • - Author $0.06
    • - Curators $0.02
     2 2
  • doreme (31)in #kr • 7 years ago
    featured

    지나가는 아줌마 엄마.

    엄마와 남동생이 오늘 작은 다툼이 있는 것 같다. 엄마에 말에 의하면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하는 것이 너무 답답하여 잔소리를 했다고 말했다. 내가 부모여도,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 자식의 모습을 보여 화가 날 것 같다. 엄마와 내가 똑같이 생각하는 잔소리는 과연 자신이 아끼는 자식을 위한 잔소리…
    $0.00
       3 0
    • doreme (31)in #kr-menstrualcup • 7 years ago
      featured

      문컵vs 레나컵 사용리뷰

      문컵에서 레나 컵으로 생리컵을 바꿨다. 내가 생리컵을 잘못 관리해서 그런건지. 생리컵에서 그 생리혈 냄새를 참을 수가 없어서 생리컵을 샀다. 사실 문컵으로 또 사려고 했는데, 문컵 특유의 그 투명함이 점점 누런색이 되는 것이. 좀 거북스럽기도 하고, 새로운 것도 써보고 싶어서 아마존에서 서칭하다. 레나컵으로…
      $0.00
         2 0
      • doreme (31)in #kr-movie • 7 years ago
        featured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 킬링디어 리뷰

        CGV 아트하우스에서 "더 랍스터"라는 영화로 칸에서 상을 받게 되며 한국에 알려진 지오르고스 란디모스 영화 감독의 영화 "킬링 디어" 영화가 개봉 했다. 외과의사는 안과의사인 아내와 합창을 연습하는 딸과, 긴 머리칼을 가진 엄마 바보 아들과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정원과 온실을 갖은 저택에서 살고 있다.…
        $0.00
           3 0
        • doreme (31)in #feminism • 7 years ago
          featured

          NO브라 대신:전투복을 입자.

          #탈코르셋 이 유행이 요즘, 노브라 정도는 하고 다녀야 #페미니스트 아니겠는가? 나도 노브라에 엄청 사랑한다. 주말에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데이트엔 거의 노브라 노팬티로 길거리를 활보한다. 그 편안함은 빨가 벗고 잠드는 호텔 침대 속 같다고나 할까. 노브라를 할때, 옷차림은 대게 큰 박스티를 입니다.…
          $0.00
             3 4
          • doreme (31)in #kr • 8 years ago
            featured

            형광등 깜빡거림의 현기증

            초록색 타원형 안에 숫자가 적혀있다. 손바닥으로 도어락에 손을 올려 놓고, 비밀번호를 검지손가락으로 천천히 눌렀다. 그녀를 반겨주는 것은 머리 위에 있는 센서등. 주황색으로 얼굴을 붉히며, 하루종일 뭐 했는지 지켜 보는 것 같다. 신발장을 지나 걸어 가면 센서등이 꺼진다. 그녀는 거실벽을 더듬더듬 거린다.…
            $0.00
               0 0
            • doreme (31)in #book • 8 years ago
              featured

              함께또 따로의 비밀

              시계의 짧은 바늘이 2를 가르치고 긴 바늘이 12를 가리키는 시간쯤. 나는 왜 역이름이 기업 이름인지 알 수 없는 삼성역에 내렸다. 내려가는 사람 올라가는 사람으로 범벅이 되는 삼성역.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를 벌리는 검정색 슬리퍼를 신고 코엑스를 걸어간다. 어제 알게 된 "서울세계도서전"에 다녀왔다.…
              $0.11
              • Past Payouts $0.11
              • - Author $0.08
              • - Curators & beneficiaries $0.02
              • > esteemapp: $0.01
               4 0
            • doreme (31)in #kr • 8 years ago
              featured

              페미니스트 언니들에게

              안녕하세요, 페미니스트 언니. 언니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많은 만 28세 90년생 김지영입니다 ㅋㅋㅋㅋㅋ 언니들 요즘 #탈코르셋 이 유행이죠. 멋짐 그 자체에요. 근데.... 그거 꼭 머리 숏컷으로 잘라야해요? 노브라에 헐랑한 옷 입어야해요? 꼭 노메이크업으로 다녀야해요. 탈코르셋 탈코르셋하면서…
              $0.11
              • Past Payouts $0.11
              • - Author $0.09
              • - Curators & beneficiaries $0.03
              • > esteemapp: $0.01
               2 0
            • doreme (31)in #kr • 8 years ago
              featured

              서울 오르가즘

              seoul.jpg 육각형-노오란-지우개가 달린-연필이 책상 위에 굴러 다닌다. 손으로 연필을 쥐고 뭉뚝한 연필 심을 요리 조리 돌려본다. 아무리 돌려봐도 너무나 뭉뚝한 흑연, 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었지만, 흑연이 되어 버린 탄소덩어리. 연필 꽂이에 있는 파란색 커터칼을 꺼내 칼심을 찌이익…
              $0.00
                 0 0
              • doreme (31)in #kr • 8 years ago
                featured

                섹시한 여자를 무서워하는 페미니즘

                페미니즘, 세상 살면서 요 몇달 동안 가장 많이 들은 단어. 페미니즘, 과연 뭘까?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반 페미니즘까지 증가하는 이 시대. 왜, 본연의 의미와 다른 페미니즘이 발생하고 있는 걸까? 페미니즘: 억압의 원인과 상태를 기술하고 여성 해방을 궁극적 목표로 하는 운동 또는 그 이론. 그런데…
                $0.56
                • Past Payouts $0.56
                • - Author $0.44
                • - Curators $0.12
                 10 14
              • doreme (31)in #kr • 8 years ago
                featured

                82년생 김지영

                #82년생_김지영. 나는 82년생도. 나는 김지영도 아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 공감하며 찬사를 보내는 가? 나는 오랜만에 책을 읽으려고 책상에 앉았다. 오른쪽에 놓여 있는 자몽에이드를 한잔마시고, 왼쪽에 놓여 있던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옮겨 미지근해지는 그 순간. 책을 다 읽었다.…
                $0.00
                   3 10
                • doreme (31)in #kr • 8 years ago
                  featured

                  생리컵후기

                  나는 남들보다 생리를 늦게 시작했다. 중학교1학년에서 2학년 넘어 갈 때쯤 생리를 시작한 것 같다. 생리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계속 사용 한 생리대. 엄마는 처음에 나에게 화이트 생리대를 추천했다. 나는 너무나 그 까실까실한 생리대의 면이 너무 싫었다. 정말 거짓말 안하고 대음순의 피부가 다 벗겨지는 기분이…
                  $0.08
                  • Past Payouts $0.08
                  • - Author $0.07
                  • - Curators $0.01
                   4 4